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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디지털융합진흥원 교육 사례

청년 디지털이음 프로젝트 6기 · 바이브코딩 앱 개발

한국디지털융합진흥원 「청년 디지털이음 프로젝트 6기」 청년들과 함께, 대구 현장에서 총 50시간 동안 AI 바이브코딩으로 실제 앱을 만들고 배포까지 해 본 집중 과정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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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육 현장 · 자료

1일차, 같은 자료를 화면 세 곳에 띄우고 첫날부터 각자 자리에서 직접 만들어 보는 실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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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일차, 그날 쓸 도구와 순서를 화면에 띄워 놓고 함께 짚어 가는 시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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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일차, 각자 진도가 갈리기 시작해 앞뒤 화면에 기준 자료를 계속 띄워 둔 채 진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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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일차, 화면마다 다른 결과물. 각자 만들던 앱을 이어서 붙잡고 있는 중반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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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일차, 배포를 앞두고 각자 화면에서 마무리 작업을 이어 가는 실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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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일차, 자리를 돌며 막힌 부분을 하나씩 같이 푸는 1:1 멘토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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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일차 마지막 주, 각자 완성한 화면을 띄워 두고 남은 과제를 정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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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인터뷰

담당자·참가자 인터뷰 영상입니다.

참여 교육생 인터뷰

청년 디지털이음 6기를 수료한 교육생이 참여 계기부터 수료 소감까지 직접 이야기합니다.

교육 기획 배경 및 필요성

한국디지털융합진흥원 「청년 디지털이음 프로젝트 6기」의 일환으로 진행한 AI 바이브코딩 집중 과정입니다. 쉬었음 청년·자립준비청년·경력보유여성이 대구스마트시티센터 대구AI허브 교육장에 모여 총 50시간을 함께했습니다.

당면 과제 및 핵심 요구사항

참여자 대부분은 개발 경험이 없었습니다. 그 상태로 약 8일이라는 짧은 기간 안에 아이디어를 실제로 작동하는 앱으로 만들고 배포까지 마쳐야 했습니다.

맞춤형 교육 솔루션 설계

AI 바이브코딩 도구로 아이디어 구체화부터 앱 제작·배포까지 단계별 실습을 밟았습니다. 과정 내내 각자의 아이디어를 실제 결과물로 옮기는 데 초점을 뒀습니다.

교육 성과 및 현업의 변화

참여 청년들은 총 50시간의 집중 과정을 거쳐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제 앱으로 만들고 배포까지 해 봤습니다.